2011/09/02 09:28

난 차가운 심장을 가진 여자인건가!

남이 어떤 기분을 느끼며 사는지 난 모르니까 딱히 이런 내 자신을 보며 신경이 쓰이거나 하지 않았는데 그냥 문득 생각이 든다
살면서 별로 뭔가 내 가슴을 사로잡는것들이 많이 없는것 같다

가끔씩은 좀 무례하더라도 내 주장을 펼치는 그런 사람이 되고싶다
내 주장을 펼치지 못하는게 아니라 펼칠 주장이 없어서 서글프다

사람들을 이끌수 있는 사람이 되고싶다

하루만에 눈물샘이 말라버렸는지 어제는 그렇게 슬펐는데 오늘은 진짜 무덤덤하네 ㅋㅋ

2011/01/16 15:10

제일 끌렸던 두가지 색!
둘다 맘에 든다 ㅋㅋㅋㅋ
두번째꺼 맘에 들어 ㅋㅋㅋㅋㅋ 그래 난 과학수학이야 ㅋㅋㅋㅋ 
이러고 나는 대중화된 심리학에 혹하지 ㅋㅋㅋㅋㅋ

2010/10/23 04:57

-_-

룸메들아...
설거지는 좀 제때하고
변기에 이물질 튀기면 좀 닦고 ^^
세면대에 머리카락 귀신같이 흘려놓으면 좀 휴지로 주워서 버리고
요리하다가 엉망을 만들어놓고 음식을 흘렸으면 좀 닦아라
그리고 설거지를 할거면 좀 제대로 하렴
왜 컵에 입술 댄 자국이 선명하게 남아있니 응????????????????????????????????
응???????????????

=_= 제기랄.. 

2010/09/15 02:02

생각해보면 작년까지만해도 이글루스에 엄청 열정적으로 글을쓴것같았는데 -_-;;
지금은 시들시들...
그리고 그때같은 맘도 아닌것같고...
그래.. 뭔가 희망이 가득차고 꿈이 부풀어 있고 이노센스가 충만했을땐 그런 진심이 우러나오는 글을 쓸수있었는데
난 역시 찌든 어른이 되가는건가 싶고...ㅋㅋㅋㅋㅋㅋㅋㅋ
아냐..그래도 그래도..아직 거기까진 아닐거야 하하har
몰겠다
난 워낙 감정기복이 심하니까
인생 왜 사나~ 할때도 있는데 지금은 뭔가 의욕이 가득찬것같고...
여름초반엔 막 우울했는데 지금은 또 학교가 시작할거란 생각에 뭔가..뭔가.. 열심히 해야지 -- 라는 생각이 있고
후후
역시 집에서 재충전해야하는건가!
그런건가!
문득 가만히 있을때 아 이런 생각들은 적어놓고 싶다 라는 생각들이 떠오르는데
막상 적으려니 잘 모르겠네
흠.
몰라~


2010/08/13 00:45

Life & thoughts

폭풍 사춘기가 지나가고 (-_-)

조금씩 내 모습이라기 보단 그냥 자연스럽게 나일 수 있게 되어가는 것 같다.

1 2 3 4 5 6 7 8 9 10 다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