난 차가운 심장을 가진 여자인건가!
남이 어떤 기분을 느끼며 사는지 난 모르니까 딱히 이런 내 자신을 보며 신경이 쓰이거나 하지 않았는데 그냥 문득 생각이 든다
살면서 별로 뭔가 내 가슴을 사로잡는것들이 많이 없는것 같다
가끔씩은 좀 무례하더라도 내 주장을 펼치는 그런 사람이 되고싶다
내 주장을 펼치지 못하는게 아니라 펼칠 주장이 없어서 서글프다
사람들을 이끌수 있는 사람이 되고싶다
하루만에 눈물샘이 말라버렸는지 어제는 그렇게 슬펐는데 오늘은 진짜 무덤덤하네 ㅋㅋ










